끙아 잘가리고(딱딱한 바닥 아니면 안함)
어제 야채 줬는데 골고루(싫어하는건 잇긴함..) 잘먹고
오늘 처음으로 새장에서 날갯짓해서 내려오고
오늘 처음 목욕도 하고..
날 물어도 놀란 표정으로 조용히 쳐다보면 ㅇㅁㅇ!!!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다가 안하고…
나오고 싶을 땐 새장 입구에 잘 서성대고
나가기 싫을땐 ㅇㅅㅇ);? 하고 쳐다보고
이름은 짹짹이인데 벌써 이름 알아듣는다 ㅠㅠ
펠렛 적당히 먹고 알곡 많이먹고..
우리 앵 천재 아님??… 울음소리는 싫어하는 짓 할 때 빼고는 들어본적 없음… 낯설다…
룸메이트랑 살때 룸메네 코뉴어들은 안이래서… 전혀 기대안했는데…
솔직히 얘가 아니면 안된다는 느낌을 확 받아서 카페에서 엄청 고민하다 새장까지 사서 데려왔는데 너무 천사같다 ㅠㅠ 이게 실화인가..
예전에 룸메이트 코뉴어들은 맨날 상처 후벼파고… ㅠ
어깨에 앉으면 귀 찢어질까봐 무서워서 귀 가리고 그랬는데 ㅠㅠ
천재앵 사진 더줘요~~ 존귀천사네ㅠ
착하고 색상도 참 곱고 예쁘네ㅋㅋ
심성이 착하네
사진 자주 올려조라
건강식이다
아직 낯가릴순있는데 야채잘먹는거랑 나오고싶어하는거라이 그런건 걔 성격이좋은거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