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 안 그리



뭘 잘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이(부리) 쑤시그리



목욕하고 달달달달 떨던 중에 노예가 켜준 드라이기 바람이 따셔서 만족하그리



산책 추워서 못가니깐 잠깐 슈퍼만 다녀오자고해도 행복한 뻗침 깃털 그리








올해 11짤 나랑 만난지는 오늘로 3600일 됐그리!!!







그루는 요새 내가 침대 밖으로 발만 내밀어도 내 영역이다아아!!! 띠바아아아아아!!하면서 공격해서

방사 시간 관심 시간 줄이는 중인데...지금도 새장 안에서 밥그릇을 두둥기며 분노 중...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