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로 잡기에 큰건 잘 안먹는거 같아서 아주 잘게 썰어줬다
아직 발을 잘 못써서 먹다가 다 떨구는거같기도 하고


시금치 청경채 사과 당근 파프리카 오렌지

파프리카 진짜 뒷면 비칠정도로 써는데 얼마나 힘든지 몰라
근데 오늘은 아침부터 같이 주방에 가자고 해서 내 뒤에 앉혀두고 음식준비하는데 굳이 내쪽으로 오더니 목을 쎄게 물어가지구.. 다시 또 멀리 앉혀두고 음식준비 했더니 얌전히 기다리고 있더라
지금은 열심히 옴뇸뇸 중이심
사과를 어제보다 덜주려고 노력했어 오렌지는 애 부리 크기로 분해해서 껍질 없애주고..
또 추가하면 좋은 야채나 채소 뭐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