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개월쯤 산 아긴데
이것저것 많이 사서 또 사기 엄마 눈치 보임
25도 이상으로 맞춰주고 싶은데
보일러트는건 엄마가 이 날씨에 덥다고 싫어하고
파티션히터는 이제 곧 여름인데 왜 사냐 그러고
아몰랑 질러버리기엔 내가 이번달에 앵한테 돈을 너무 많이 씀
아직 추울때 나타나는 행동은 안 하는데
아 뭔가 마음이 좋지 않음
유조한테 저 온도 너무 춥나?
그럼 그냥 나중에 혼나는 한이 있더라도 파티션히터 질러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