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물리면서 사는게 아니구나...하니까...ㅎㅎ/////ㅎㅎㅎㅎㅎ////////
그루는 여전히 오만방자 불손하여 새장에 가능한 더 많은 장난감을 달아주고 방사 시간을 줄였으나...
밥그릇, 물그릇 등을 갈려고하면 귀신같이 튀어나와 꼭 한군데 이상의 살점을 뜯어놓고
애교스러운 빵꾸 아님.. 그냥 살이 사라짐...
다시 쳐맞고 들어간다....
안물면 안쳐맞잖아!! 안물면 안갇히잖아!!!!!!!!!!!
그래도 요즘은
그리놈이라도 안물고 애교애교애교애교 해줘서 위로받고 있다...ㅠㅠ....
소리만 좀 덜 질렀으면....... 세네갈 조용하다고 속아서 데려온지 10년 되었음메..
덤으로..
매화랑
벚꽃
왜 우리 동네 벚꽃 안피냥.. 벚꽃 피면 그리랑만 벚꽃놀이 갈테다...ㅠㅠ!!!!
붉은색 계열 보니 카메라 쏘니꺼 쓰나벼?? 혹은 올림..?
돌고돌아 소니....
아 근데 렌즈는 시그마야....
둘이 서로 긁긁도 해줌?
긁긁 서로 잘 해주는 편이고 한새장에서 지냄.. 단지 코뉴어인 그루가 더 쎄다....ㅜㅜ
그리는 요즘도 춤 잘 추나요 ..? 옛날에 막 잣 보고 날개춤 추고 그랬던거 같은디...
지금도 기분 좋아지면 잘 춰주고 손가락에 토도 잘 해주고..... 다시 잘 주워먹고.......
물리고 사는 사람들 동호회....
ㅎ...ㅎㅎ..ㅎㅎㅎ.. 앵무새는 이맛이지........
사라진 인권은 어디서 찾을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