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제대로 케어 못해줘서 털 뽑고 자해하는거지?
병걸린거 아닌이상
ㅇㅇ
병인지 스트레스인지 막상 구분이 안됨 둘 다일수있음
털갈이 같기도하고
대부분 유전적이고 이유는 아직까지 정확히 모름 이것저것 다 해가면서 원인 찾아야 되는데 진짜 쉽지않다 소낭 변 이런거 검사한다고 나오는것도 아니고 코카투 계열은 유병률이 25퍼정도나 된다고 함 평생 뜯으면서 사는애들도 많아 - dc App
ㅇㅇ
병인지 스트레스인지 막상 구분이 안됨 둘 다일수있음
털갈이 같기도하고
대부분 유전적이고 이유는 아직까지 정확히 모름 이것저것 다 해가면서 원인 찾아야 되는데 진짜 쉽지않다 소낭 변 이런거 검사한다고 나오는것도 아니고 코카투 계열은 유병률이 25퍼정도나 된다고 함 평생 뜯으면서 사는애들도 많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