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울 모라니랑 산책가고 싶은데 아직 알 품는 시기라...
나오기만하면 종이나 비닐 조지고 있어....
가슴털 궁디털 꼬리털 많이 뽑아놔서 예전처럼 빵실빵실한 모습도 없고 내 빈곤한 머리털 보는 기분이야...ㅜㅠ
요즘 하도 뜯뜯만해서 사진도 못찍었는데 간만에 찍어봐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