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맘에 드는지 홈+ 물티슈만 보면 환장하고 달려들어...(숨겨두고 써야함..)
나머지는 공책표지같은 매끈한 코팅종이...
종류별로 바치치 않으면 온 집안을 날아다니면서 새로운걸 뜯고있더라...(가구 시트지 뜯뜯하기 시작함...;;)
아직 살림살이 해먹은거 없으니.. 착한앵이라고 생각해...;;
나머지는 공책표지같은 매끈한 코팅종이...
종류별로 바치치 않으면 온 집안을 날아다니면서 새로운걸 뜯고있더라...(가구 시트지 뜯뜯하기 시작함...;;)
아직 살림살이 해먹은거 없으니.. 착한앵이라고 생각해...;;
고생하심다
박-살
모란이들은 빳빳한거 좋아하더라ㅋㅋㅋ 찾다찾다 없으면 얇은거 뜯고ㅋㅋㅋ
ㅁㅈㅁㅈ 찾다가 아쉬워야지 신문지같은거 뜯더라 ㅎㅎ
전공책 진짜 좋아함..산지 하루도 안돼서 표지 작살났음 ㅠ
울 인간아들놈은 스스로 교과서를 바치더라고... 평소 앙숙이면서 사고칠땐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