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맘에 드는지 홈+ 물티슈만 보면 환장하고 달려들어...(숨겨두고 써야함..)
나머지는 공책표지같은 매끈한 코팅종이...
종류별로 바치치 않으면 온 집안을 날아다니면서 새로운걸 뜯고있더라...(가구 시트지 뜯뜯하기 시작함...;;)
아직 살림살이 해먹은거 없으니.. 착한앵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