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아지 키우다가 앵무새 데려온지 4년됨 내가 있을땐 항상 앵도 꺼내놓는데 대신 절대 눈 안떼고 화장실이라도 갈때면 새장에 넣고 움직임. 이거는 가족들한테도 세뇌시키듯 해둠 집에 엄마 항상 계시는데 조금이라도 피곤하거나 신경 못써줄거 같으면 아예 꺼내지 말라고 했는데 아직까진 사고 없었다. 주인이 정신 바짝 차리고 앵 뒤꽁무니만 잘 쫓아다니면 ㄱㅊ
익명(106.101)2022-04-14 00:52
답글
하긴 앵을 바닥에 두진 않고 보통 높이가 있는 횟대에 두거나 하니깐
아기사쟈(baby24)2022-04-14 00:52
강아지랑 키울땐 윙컷안해야될듯 앵사모에서 글 예전에 봤는데 윙컷한 앵이가 강아지한테 잡아먹혔더라 날지를 못하니 도망갈수없어서
난 강아지 키우다가 앵무새 데려온지 4년됨 내가 있을땐 항상 앵도 꺼내놓는데 대신 절대 눈 안떼고 화장실이라도 갈때면 새장에 넣고 움직임. 이거는 가족들한테도 세뇌시키듯 해둠 집에 엄마 항상 계시는데 조금이라도 피곤하거나 신경 못써줄거 같으면 아예 꺼내지 말라고 했는데 아직까진 사고 없었다. 주인이 정신 바짝 차리고 앵 뒤꽁무니만 잘 쫓아다니면 ㄱㅊ
하긴 앵을 바닥에 두진 않고 보통 높이가 있는 횟대에 두거나 하니깐
강아지랑 키울땐 윙컷안해야될듯 앵사모에서 글 예전에 봤는데 윙컷한 앵이가 강아지한테 잡아먹혔더라 날지를 못하니 도망갈수없어서
웅 윙컷 안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