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초반에 몇번 박았음.. 근데 진짜 어떤 물건에 놀라거나 평정심잃으면 유리에 박아서 조심해야함.. 옛날에 보라색 요가매트에 엄청 놀라서 유리 계속 박는데 나 피해다녀서 막을수가 없었음.. 나중에 정신잃고 쓰러지는데 진짜 죽는줄알았음.. 요즘은 크게 안놀라서 그냥 윙컷안하는데 당시엔 바로 윙컷해줫음
부주의는 사람이 했는데 신체훼손 당한건 앵무새
넌 머리카락안자름? 너희어머님이 물려주신 신체인데ㅎㅎ
왕관이는 패닉에 잘 빠져서 윙컷해야겠더라구
잘피해다니다가도 박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