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7일차야..
울 앵님이 진짜 껌딱지인데
내가 재택중이라 애기 새장에 넣어놓고 일했거든
하도 나오려고 날뛰어서 일부러 새장을 천으로 덮어놨어
이제 급한일 끝나서 다시 꺼내주니까
애기가 하도 새장에서 난리피워서 그런지
꼬리깃이 하나 빠지고 이렇게 피가 흥건한데
조류 봐주는 동물 병원은 주변에 없고.. 미치겠다
이런 경험 있는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