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치우자마자 껌딱으로 되돌아 오는게 1시간도 안걸림..;;
알통에 잡듯 당연 내 옷속으로 들어와 텃새 부리고 어깨위에 올라와 부비부비하라고 머리 들이대구..  부리asmr들려주고..
손바닥으로 내려오더니 자리펴구 꾸벅꾸벅중...
그동안 같은방에서 서로 있는듯 없는듯 지냈는디..
10분동안 감격했는데 벌써 귀차나짐
그나저나.. 가슴털 다 뽑아나서 맘찢...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