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산책 나가서 공원 도착해서 10분정도 앉아있었나..
남동생네가 님 어디? 빨리 할머니네 ㄱㄱㄱㄱ..해서 공원에 앉아있다가 급작스럽게 차에 실려감
그래서 빡친 그리
드라이브했다고 생각해라......
4월에 생일인자가 두명이라 올해는 이거다!!하며 킹크랩 쳐묵쳐묵하고.. 돌아왔다.
꽝 된 로또를 확인한 그리의 분노와
할머니댁에서 이리저리 미친듯이 널뛰고 논 그루는 평소보다 얌전하게 일찍 잠들었다고한다.
이번 주말은 그루에게 안물리고 잘 넘어갔습니다:-)!!!!
단지...
알곡사료 벌레 생긴거 할머니댁 닭들에게 나줘주려고 들어갔다가
수닭이 날라차기해서 오금이 찢어지고 시퍼렇게 멍든게 함정........
수닭 잡아서 머리끄댕이 3번 당기고 놔줌......ㅂㄷ
그루말고 닭에게............. 쓰흡 조금 슬프군요ㅠ
조류의 눈에 만만해보이는 무언가가 있나ㅋㅋㅋ
ㅁㅊㅋㅋㅋ수탉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