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인자 관련 문제가 크다고 봄
강아지 고양이 알비노 드문 이유는 물론 알비노 아니라도 하얀털이 있어서도 있지만 그게 질병이니깐 이잖아
근데 예쁘니까 데려와서 그게 병인지도 모르는 사람도 많더라
루티노 햇빛쐬어준다고 산책나갔다는 얘기도 들어봄
결국 분양을 위한 품종개량인거긴한데 이노인자가 플러스요인이 되는 문화 자체가 돈주고 분양하느냐 다른 방식으로 분양하느냐에 앞서 먼저 나와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강아지 고양이 알비노 드문 이유는 물론 알비노 아니라도 하얀털이 있어서도 있지만 그게 질병이니깐 이잖아
근데 예쁘니까 데려와서 그게 병인지도 모르는 사람도 많더라
루티노 햇빛쐬어준다고 산책나갔다는 얘기도 들어봄
결국 분양을 위한 품종개량인거긴한데 이노인자가 플러스요인이 되는 문화 자체가 돈주고 분양하느냐 다른 방식으로 분양하느냐에 앞서 먼저 나와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강아지 고양이 알비노는 없지만 품종개량으로 인한 장애는 흔히 있음. 특히 강아지에 무척 많지. 품종개량은 가축이 기호화되며 애완동물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필연적인 것임. 그게 선하다 악하다를 논하는 건 아냐. 자연의 모습으로 건강하게 키우자는 논의가 힘을 얻기 힘들다는 거지
나는 오히려 더 쉽게 돈으로 살 수 있는 문화가 되기를 바람. 어떤 분야든 도는 돈이 많아야 발전함. 개고양이 보면 키우는 사람이 매우 많지. 주류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동물병원이 개고양이를 취급하는데 비해 앵무새나 특수동물은 적잖아? 그외 용품이나 훈련 전문가의 수도 다르지. 더 많은 사람이 키우고 더 쉽게 접할 수 있어야 함.
나는 나의 앵무새가 야생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체 우리 곁에 있기를 바람. 더 건강하기를 바람.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앵무새 산업이 커지기를 바람.
그러네 알비노 문제가 있네 고양이는 거 귀 접혀 있는 폴드…귀엽다고 데려오지만 그것도 병이지 하지만 폴드는 많이들 알지만 알비노는 많이들 모르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