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진짜 내가 너무 한심해서 죽고싶다
묻어주고 오는 길..
잘 따르고 너무 예쁜 아이었는데.. 성격도 사람 좋아하고
이제 더 친해지려고 하는 건가 싶었고
기른지 얼마 되지도 않았어서 주변에 말도 못하겠어..
진짜 꿈이었으면 좋겠다 참 미안하네
입맛도 없고 당분간 푹푹쳐져서 아무것도 못할듯..
떠나보낸 것도 마음아픈데 내가 한심함
자꾸 생각나네
너무 바빠서 집에서 있을 땐 계속 같이 있고 했는데
이제 어떻게 집들어오냐.. 새장 어떻게 정리함..
아침에 눈물콧물 다뺐네
묻어주고 오는 길..
잘 따르고 너무 예쁜 아이었는데.. 성격도 사람 좋아하고
이제 더 친해지려고 하는 건가 싶었고
기른지 얼마 되지도 않았어서 주변에 말도 못하겠어..
진짜 꿈이었으면 좋겠다 참 미안하네
입맛도 없고 당분간 푹푹쳐져서 아무것도 못할듯..
떠나보낸 것도 마음아픈데 내가 한심함
자꾸 생각나네
너무 바빠서 집에서 있을 땐 계속 같이 있고 했는데
이제 어떻게 집들어오냐.. 새장 어떻게 정리함..
아침에 눈물콧물 다뺐네
무슨 일로 보낸진 모르겠지만 앵무새는 다른 동물들에 비해 사고사가 많아서 안타까움…나도 짧게 키우고 보낸애들 있었는데 죄책감이 너무 심하더라 새장 정리는 천천히 해 마음 잘 추스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