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 자꾸 카메라만 켜면 고장나가지구
영상을 찍는 의미가 없다

국수 생애 두번째 먹는건데
어제 처음 앵카에서 추천 받아서 가져왔고 처음에 무서워서 도망가길래
내가 짹째에게 어떻게 도와줄수 잇을가 고민하다가
어른새들 잡고 념념 먹는거 세번인가 보여주면서 저렇게 먹는거야 했더니
곧잘 따라하더라 ㅎㅎㅎ 첨엔 뜯는 재미로 노는거같더마는 좀 먹더라
귀여운 짹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