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별 관심 없었을 때친구가 코뉴어라고 하면서 사진 보여주는데눈이 막 하얗고 커서 와 눈이 왜저래 징그럽다 이랬는데알고보니 눈에 흰색이 흰자위가 아니었음 그리고 그 눈이 매력포인트 중 하나였고
ㄴㄷ
ㄹㅇ
나두.. 눈테있는 앵이들 무서웠어.. 지금은 익숙해져서 이뻐보임 ㅎㅎ
진짜 보는 눈이 다 다르구만 난 코뉴어가 젤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ㄴㄷ 눈테, 코꾸멍, 비늘 깃털이 무서웠어 아직도 좀 그런데 점점 적응되고 있어
흰자위로 착각했으면 그렇겠다ㅋㅋㅋㅋㅋ난 첨에 눈테애들이 매력있게 느껴졌었어 모란이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