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새들도 키우기전엔 머리위에 똥만 싸지마라
이생각하고 별 생각안들고 치킨먹을때도 죄책감 1도없었는데
앵무새 키우고 부터는 길거리 새들도 이뻐보이고
치킨먹을때도 이 닭도 병아리 크기에 귀여운 닭이었을텐데....
이러면서 죄책감 들고
 어디 걸어가다
앵카페나 앵무새 키우는사람보면 괜히 친해지고 싶고
길고양이 새끼들보면 그냥 이유없이 쫓아냄 
난 좀더 심해서 그런가 앵무새 키우는 여자가 이상형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