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냥 사진 속 앵무새는 매우 작은 매력 중 하나인거고
앵무새는 행동과 뿜어져 나오는 그 귀여움을 봐야함
앵카페 갔는데 새장안에 있는 코뉴어가 갑자기 내앞에서 고개 흔들면서 춤을 추고 있다?
ㄹㅇ 충동적으로 분양 받을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
왕관앵무가 볼터치 보여주면서 졸고 있으면 꽉 안아서 뽀뽀해주고 싶고
퀘이커가 털 부풀려서 머리를 테니스공처럼 만들어서 나 쳐다보고 있으면 ㄹㅇ 납치하고 싶음
사진은 ㄹㅇ 아무것도 아님 직접 내앞에서 존재함을 봐야함
쫄아서 납작해져있는것도 기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