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2012년을 함께 했던 나의 꼬꼼앵...
생후 10일~14일경 아파트 지하실에 다리가 부러진채 있던 어린참새였고.. 이유식 뗀후 안나간다케서
그냥 같이 살다가 동생에 인한 사고..로 인해 먼길을 떠난, 내 조류사육 인생의 둘째임...;ㅅ;
하품하는 참새
좀 추운 참새
부풀부풀
팥만쥬가 된 참새
카메라 진짜 싫어했음...흑흑
내 인생 첫 힛갤(!)
이매조
야매조...
이왜힛
산책을 즐기는 으르신의 여유
하품하새
곰팡이균 치료 후 (약값만 24만.... 3주 먹였었나..) 드디어 살이 오르기 시작해서
너 배 나왔다고 깔깔댔더니 니는? 이라고 눈으로 말하는 중이다.
피존투
꿀잠자는 참새
보일러 열선 자리를 기가막히게 찾아
녹아내리길 즐겨하는 팥앙금
산책을 나가면 열심히 벌레 줍줍
산책을 끝나면 그윽해졌다. 피곤하니깐 집으로 가자고 어깨로 올라와서 버티는 중
이 사진 역시 피곤하다며 집으로 돌아가자고 눈으로 욕하는 중이다.
이건 카메라를 욕하는 중이다. 카메라 지인짜 싫어해서 사진 예쁘게 찍기 힘들었었음...
그래서 이놈 키우면서 DSLR을 사게되었고.. 지금도 카메라 기변.. 허덕허덕...
그 덕분에 얻어진 반짝반짝 꼬맹이
이 세상 참새 중에 가장 예쁜(내 눈에 콩깍지) 나의 최애였다...:-)....
사고로 불시에 보낸건 처음이었기에 참으로 많이 아팠던 손가락....
만 10년이 지난 지금도 남동생은 참 많이 미안해한다.
마지막은 개그로...
와....
참새 친구 나도 본 기억이 난다 그렇게 보냈구나 힘들었겠어
커엽
안도망가네 ㄷㄷ
참새 하품하는거 처음 본다ㅋㅋㅋㅋ넘 커엽 지금은 카메라 뭐서
뭐써 ㅋㅋㅋ
지금은 소니 a6400+시그마30.4임다
참새도 정말 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음이아프궁
너어는 방게에 참새에~~ 대단하다 진짜
동네 참새도 귀여운데 집참새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