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안보이는 곳에서 이름 부르면서 이리와 이리와 하면 된다 ㅋㅋㅋ
아휴 피곤해 이제 애들 새장 들어가서 잘준비 중..
짹째 새장 높은걸로 바꿔줬고 깍까는 예전에 짹째가 살던 새장을 물려받음
생각보다 좋아해줘서 좋다 바로 횃대 올라가서 부숭부숭해짐..
사진은 못찍었음 방이 어두워서..

나도 쟤네도 잠만 자는 방이라 대체적으로 걍 어두움 ㅎㅎ ㅠ

+ 갤 혼자 쓰는것 같아서 미안 ㅠ 그 육아일지 마냥 쓰고있어서.. 미안함 뭔가 일기처럼 쓰려고 하루에 몰아서 쓰면 그때그때 즐거웠던 것이 생각이 안나서 못쓰는게 아쉬워서 이렇게 됐슴 이해해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