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교육 4일째
드디어 간식을 먹을수 있게 됬어.. ㅎㅎ
간식이고 뭐고 첫날은 고장나서 바닥에 굴러다녔는데..
훈련횟대에서 하려다가 자꾸 도망가고 굴러 떨어져서 침대위에서 하고 있구 하네스는 운동화 끈으로 만들어서 조금씩 고쳐쓰고 있어.
(모라니에 맞는 사이즈도 찾기 힘들고 성공못하면 그냥 쓰레길텐데 그거보고 사기에 넘 비싸더라구...)
리드줄적응까지 한달 예상하고 하고 있는데 오늘 보니까 희망이 보인다 ㅎㅎ
첨엔 끈부터 적응하는 훈련법 봤다가 내 인내심이 거기까진 아닌것같고 무조껀 채워놓고 시작했어.
지금도 틈만나면 줄 물어 뜯어서 밀착수비해야되 ㅎㅎ
클릭커 써봤는데 호다닥 도망가면 두손으로 붙잡아야되사 불편하더라.
물어뜯으면 부리잡고 쓰읍-! 하면 이제는 눈치봐서 끈을 놓긴하더라.(어제까지만해도 억지로 입 벌리기전엔 안놨어)
드디어 간식을 먹을수 있게 됬어.. ㅎㅎ
간식이고 뭐고 첫날은 고장나서 바닥에 굴러다녔는데..
훈련횟대에서 하려다가 자꾸 도망가고 굴러 떨어져서 침대위에서 하고 있구 하네스는 운동화 끈으로 만들어서 조금씩 고쳐쓰고 있어.
(모라니에 맞는 사이즈도 찾기 힘들고 성공못하면 그냥 쓰레길텐데 그거보고 사기에 넘 비싸더라구...)
리드줄적응까지 한달 예상하고 하고 있는데 오늘 보니까 희망이 보인다 ㅎㅎ
첨엔 끈부터 적응하는 훈련법 봤다가 내 인내심이 거기까진 아닌것같고 무조껀 채워놓고 시작했어.
지금도 틈만나면 줄 물어 뜯어서 밀착수비해야되 ㅎㅎ
클릭커 써봤는데 호다닥 도망가면 두손으로 붙잡아야되사 불편하더라.
물어뜯으면 부리잡고 쓰읍-! 하면 이제는 눈치봐서 끈을 놓긴하더라.(어제까지만해도 억지로 입 벌리기전엔 안놨어)
헉 어디서 구했어 나도 저런형태가 좋은데 없어
혹시 다이소에서 산 물건에 끈으로 다 돌돌 만거임? 저거 대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