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째는 진짜 얌전한 새였어 그냥 나랑 노는거 아니면 먹는거 아니면 심심해보였고 놀아주려고 해도 장난감을 무서워하니까 못놀아주고
그랬는데 깍까 오고나서 삶이 많이 달라짐 여기저기 올라가기도 하고 깍까 털골라주기도 하고(깍까는 아직 해줄 생각 없는거같긴함) 해달라고 부탁도 하고.. 그런걸 보면 참 기분이 좋아
깍까도 입질이 심하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나랑 단둘이 있을땐 절대 안그래 보통 손가락이 피날정도로 물리는게 입질 아닌가 싶은데 아프게 무는걸 포함해도 둘만 있을때는 절대 그렇게 세게 물지 않아 소근소근 깍까야 깍까야 기분좋아? 이러면서 말걸어주고 쓰다듬어주면 내 몸에 착 붙어서 쓰다듬 받다가 적당히 졸려보인다 싶을때 새장에 넣어주면 아무 소리 없이 자
너무 귀여운 친구들 요정같은 친구들 평생 살면 좋겠네
그랬는데 깍까 오고나서 삶이 많이 달라짐 여기저기 올라가기도 하고 깍까 털골라주기도 하고(깍까는 아직 해줄 생각 없는거같긴함) 해달라고 부탁도 하고.. 그런걸 보면 참 기분이 좋아
깍까도 입질이 심하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나랑 단둘이 있을땐 절대 안그래 보통 손가락이 피날정도로 물리는게 입질 아닌가 싶은데 아프게 무는걸 포함해도 둘만 있을때는 절대 그렇게 세게 물지 않아 소근소근 깍까야 깍까야 기분좋아? 이러면서 말걸어주고 쓰다듬어주면 내 몸에 착 붙어서 쓰다듬 받다가 적당히 졸려보인다 싶을때 새장에 넣어주면 아무 소리 없이 자
너무 귀여운 친구들 요정같은 친구들 평생 살면 좋겠네
너무 귀엽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