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택시타고 한시간이라 갓음
햄스터 덕에 아크리스나 에코 둘다 갔었는데
유기고양이 젖먹일때에 들렀었던게 뭔가 익숙해져서 다시 감
2층 올렸더라고 따뜻하고 햇빛 많이 들어서 애들이랑 쫌 놀다가 들어갓음
성별검사는 발톱을 살짝 짧게 깎아서 거기 나온 피를(진짜 무슨 물방울 마른것만큼이엿는데;) 보낸다고 하시더라
ㅠㅠ그래도 비용이 크다..88000원..
깃털 뽑는 것보다는 스트레스 덜 받을 것 같아서 뭐 후회는 안함
분변검사 특이사항 없는데
날씨가 낮엔 춥고 그래가지구 그런지(아직 여름이 아니라서)
기관지 염증이 좀 있다고 해서 마음이 아프다
깍까는 스트레스받아서 장이 부은거같다고 하셨는데
마음이 또 찢어짐
또 짹째가 약간 칼가슴 2단계라서.. 아주 잘 먹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왠만하면 알곡은 주지 않는게 낫겠다고 하셔서 알겠다구 함
아프지 않아야 병원비가 싸지는데
효도해라 이녀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