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날이 너무 추워서 산책을 안갔다.



매우 빡친 그루



의자 앉으려니깐 지가 먼저 올라 앉아서 지꺼라고 쉭쉭 하는 중







그리는 사고를 치고싶어서 화장품들이 놓여있는 선반으로 스으윽...하고 넘어갔는데



카메라가 그루를 찍다가 자기쪽으로 향하자 급 자는 척 하는 중이다.



그리 : 아.. ㅈ됐다.













생긴건 참 이쁜데 2022년 찍고 성격이 파탄 났그루................











그리랑은 사이가 아주아주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지만..



이번엔 그루 뺨을 발로 찬 그리가 잘못한거 같다.








그리한테 뺨 맞고 나한테 카메라 치우라며 분노중인 익룡..












그리는 세네갈앵무치곤 많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