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은 불가침 구역인가봄 나는 새장에 손을 넣든 머리를 넣든 지 밥통에 입 갖다대든 다 허락해줘서 우리애는 새장에 큰 애착이 없는줄 알았거든 평소에 우리앵이 나 말고도 우리 가족들을 엄청 좋아하는데 엄마가 새장 다가가니까 막 경계하더니 손 넣자마자 물어뜯음 살점이 떨어졌는데 이시키가 나와서는 또 엄마한테 뽀뽀하고 난리고ㅠㅠ 엄마는 허락없이 새장 문 열어서 미안한데 너무 아프다고 앞으로 그러지말라고 울면서 앵한테 훈계함ㅠㅠㅋㅋㅋㅋㅋ
울면서 훈계 ㅠㅠㅠ
새장 밖에서는 나보다 엄마를 좋아했어서 엄마가 충격받음ㅋㅋㅋ..
울 앵이는 새장에 손 넣어도 괜찮아... 포치 건드리는 것까지 허용하던데.. 울 모라니는 새장에 애작이 좀 떨어지는것 같고...(들어가면 자거나 열어줄때까지 가만히 앉아있기만해서..;;)
내가 하는건 다 괜찮아서 난 다른 사람들도 괜찮을거라 생각했음ㅠㅠ 지금까지 내가 꺼내놓고 퇴근하고 자기전에 넣는것도 내가 해가지고 이제야 알았다..ㅋㅋ
우리앵이들은 새장에 손넣어도 되는데 밥통이나 놀이터 손대면 난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