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은 불가침 구역인가봄
나는 새장에 손을 넣든 머리를 넣든 지 밥통에 입 갖다대든 다 허락해줘서 우리애는 새장에 큰 애착이 없는줄 알았거든
평소에 우리앵이 나 말고도 우리 가족들을 엄청 좋아하는데
엄마가 새장 다가가니까 막 경계하더니 손 넣자마자 물어뜯음 살점이 떨어졌는데 이시키가 나와서는 또 엄마한테 뽀뽀하고 난리고ㅠㅠ
엄마는 허락없이 새장 문 열어서 미안한데 너무 아프다고 앞으로 그러지말라고 울면서 앵한테 훈계함ㅠ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