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첫째앵 오른쪽이 오늘 데려온 둘째앵임 첫째앵이 둘째앵 졸졸 쫓아다니면서 털골라주는것까진 좋은데 구애행동을 함 막 꿀렁꿀렁하면서 토해주려는거 둘째는 아직 3개월된 응애라 이게 뭔일인지 몰라서 그러는건지 걍 가만히 있음 집이 낯설어서 그런가 먹이 좀 먹고 돌아다니다가 꾸벅꾸벅 졸고 있음 집에 새장이 2개 있어서 바로 분리 가능한데 둘째만 우선 어둡고 조용한 환경 만들어주고 한동안 냅둘까
나는 아직도 잘땐 분리중이야 아가새는 잠 오래오래 자야하니까 다른방에 둬도 괜찮구
ㄱㅅㄱㅅ둘이 자는방 따로 만들어줘ㅛ다
그나저나 너네집 애 예쁜데 왜 사진 많이 안올리냐
하도 활발해서 사진찍기가 존나 빡셈ㄹㅇ
애들 겁나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