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했는데 진짜 격하게 일하기 싫다....................




어제는 남동생네랑해서 어무니 모시고 냠냠 쩝쩝 잘하고 돌아왔고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86345f41ea437f47329cff80a5199ad849007a1d57dcdd20bf5563f58223041


다녀와서 침대에 뻗어있었더니만 "일어나세요 용사여"를 시전하고 있는 그리그루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86345f41ea437f47329cff80a5199af849599e1ac63883db727ed18d252ada4


귀찮으니 서랍을 열어주고 잠시의 평화를 얻어본다.

초록색은 초록색인데 다른 초록색의 초록새 2마리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86345f41ea437f47329cff80a519aa28401518225027b044d21b25bf3d54300


그것도 잠시.. 팔뚝 위에 올라선 두녀석에게 "일어나라고. 용사새끼여.." 를 다시 시전당했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86345f41ea437f47329cff80a519aad84b267105261f332e2eeb73c07fac467


새놈의 새끼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86345f41ea437f47329cff80a519aa88482e2b87385c2aa5e7e9bb9c3cda7db


집에서 발가락 미친듯이 물어대면서(.....) 피를 보게 만들더만 밖에 나가자마자 착해진척 그루루...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86345f41ea437f47329cff80a519aaa841ce0c748a75b93e17c0598d3034224


홀쭉이와 뚠뚠이


그리 세네갈인데 113g....ㅜㅜ

그루 옐로우사이드코뉴어인데 78.4g....

실제로 그루는 옐사치고 덩치가 크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86345f41ea437f47329cff80a519ba284226f22dfca99669a98ddc2d639481b


그리가 어릴적엔 너무 적은 체중이 불안해서 동물병원을 다녀가며 그리 체중 올리기에 열 올린적이 있었으나 

동물병원 원장님이 사람도 뚠뚠한 체형이 있고 스키니한 사람이 있듯이!!!


그리는 스키니한 세네갈이다!! 건강하니깐 병원 1년에 1번만 검진 와랑!!!!!!!! 하셔서 그 뒤로 편안







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86345f41ea437f47329cff80a519bac84c863313b28deb9c9bf198c5a962929c2


새로 산 폰 카메라가 먼저 쓰던 놋 10+보다 별로여서 폰카 잘 안찍게 됐는데 그래도 오랫만에 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