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 새장 밖에서 노는거 좋아하는 애들인데 최근들어서 밖에 잘 안나오려 해 첫째는 6개월 수컷이고 둘째는 4개월이고 왠지 암컷인 거 같은데 둘째애는 새장에 손 넣으면 엄청 세게 물려고 함.. 내가 보이면 포치안에서 숨으면서 낑낑대고 그래.. 발정기라서 그런거임?
아니 왜 굳이 꺼내려고함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게 냅두셈 ㅋㅋ
알아서 나오게 냅둠 손넣는건 밥갈아준다고 그런거고
모라니가 발정기가 좀 빨리온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