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도도도도도도 달려오는 하니ㅋㅋㅋㅋㅋ
목욕 직후랑 쌍벽을 이루게 귀여움ㅍㅎㅎ
오늘 하니가 아침부터 펠렛 안 먹고
노는 것도 시원찮고 간식도 미적대길래
혹시 몰라서 폴리에이드 먹였거든
오바같긴했지만 얘 지금 치료중이니까 혹시나하는 마음에ㅠㅠ
그래도 계속 기운없어보여서
해씨 듬뿍 담은 알곡에 앵뽕 밥그릇이 가득가득 담아 줬더니
코박고 허겁지겁 먹고나서 지금은 너무 과하게 쌩쌩해졌다-_-..
이제 곧 자야할 시간인데 얘는 이제 시작이네ㅠㅠㅋㅋㅋ
아무래도 내가 어제 실수로 방에 불 안 끄고 나간 바람에
잠을 얼마 못 자서 컨디션이 안 좋았던거 같음
ㄹㅇ앵키우는거 보통일이 아닌게
하루하루 얘 상태가 조금만 안 좋아도 이생각 저생각 다 듦
맞아 나도 그래 ㅠㅠ
앵들 안짱다리로 달려오는거 커여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