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5월 1일 본인이 깃털 뽑고 저절로 빠지는건아님 윙컷, 넥카라 이후 변화 스트레스 올라가자 심해짐 밥은 개잘먹음.. 왼쪽이 알곡 오른쪽이 알곡 + 펠렛가루인데 펠렛쪽에도 머리 잘들이밈 - dc official App
왜그럴까 날씨가 바껴서 그런가 갑자기 변한거 없어?
내가 일 나갓을때 엄마가 집안 배치를 이것저것 바꾸긴했는데
앵무새가 환경에 예민해서 집안 배치를 바꿔서 그런거일수도 있어 -卐
스트레스 받는거면 일단 빼야하지 않을까? 병원에 전화해봤어?
넥카라 5분차고 아예 안참
스트레스 받으면 빼고 병원 가서 어떠한 특성의 자해인지 알아봐 -자해를 한다고 스트레스성 자해라고만 판단하는건 잘못된 판단 -卐
병원갓을때 피부 이런거엔 이상 없어서 주사랑 약만 받아왔음
음 내 생각엔 집안 배치를 다시 원래대로 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음. 가구를 적이라고 생각해서 무서워하는 애들이 많다더라구. 모라니한테 달라진 집이 낯설고 무섭게 다가왔을 수도 있을거 같음. 한번 해봐. 할수있는거 다 해봐야지
울 모라니 알 품으면서 가슴털 꼬리털 뽑았을때도 맴아펐는데.. 더 안뽑고 안아펐음 좋겠다..ㅜㅜ
깃털대신 뽑을만한 종이뭉텅이 같은거넣어주는건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