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굶기는 것도 아닌데 카페만 데려가면 허겁지겁 밥만 줏어먹는다.다른 사람들이 울 앵이들 굶기는 줄 알까봐 민망함. 진짜 이해가 안 간다. 똑같은 사료에 집 가면 밥통만 각각 다른 사료가 여섯통인데
우리도 소풍가면 똑같은 음식이어도 훨씬 맛있자너~
이거였네~~
우리집 애들은 자기가 목소리 젤크다고 빽짹 대서 넘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