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쯤된 암컷 옐사 하나가 무정란 낳고 있는데
4월말부터 낳기시작해서
지금까지 6개, 배에 아직 한개있다
5개째부터 힘들어하더니 지금은 아예 기력이없는수준이다
작년에 알을 다 빼다 10개까지 낳아서 이번엔 다 낳을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이상황에서 그만 낳게하려면 어떻게 해줘야 하냐?
알을 빼면 개수맞춘다고 더 낳고,
다 낳을때까지 기다리자니 애가 기력이 떨어져가고
지 몸 감당도 안되면서 굳이 무정란 만드는 이유도 모르겠다.
4월말부터 낳기시작해서
지금까지 6개, 배에 아직 한개있다
5개째부터 힘들어하더니 지금은 아예 기력이없는수준이다
작년에 알을 다 빼다 10개까지 낳아서 이번엔 다 낳을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이상황에서 그만 낳게하려면 어떻게 해줘야 하냐?
알을 빼면 개수맞춘다고 더 낳고,
다 낳을때까지 기다리자니 애가 기력이 떨어져가고
지 몸 감당도 안되면서 굳이 무정란 만드는 이유도 모르겠다.
새장 환경 바꿔주기. 다른 앵무새와 합사 시키기. 밥 양 줄이기. 물론 극단적인 변화는 안되고 적절히 상황보면서
과다한 산란땜애 몸도 앙상한데 밥 양을 줄이는게 가능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현재 새장 바닥에 수건 깔고 박스 씌운곳에 알 품고있어서 새장 환경 변경도 의미가있나 싶다
한번 시작했으면 멈출수없지 영양보충 잘해줘 폴리에이드 주고
난 계란 노른자 많이 줬어
알빼지말고 의란으로 바꿔치기하면 안되려나
알통을 아에 만들지 않고 바닥에 굴러다니게 하면(알을 바닥에 낳았대) 알 낳을 환경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점점 줄어들었다고.. 앵카페글을 본적이 있어...
환경 바꿔주는게 젤 중요함 조도 낮추고 12시간 이상 밝은데 있지 않게 해주고 유튭에 conure hormone 비슷하게 검색하면 외국 영상 많이 나와 참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