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부터 지금까지 3번을 갓는데 지금까지 매번 3번다 주사맞고 약처방받는게 다고 자해하는 원인 파악도 못하고
pbfd랑 폴리오마 검사가능하냐니까 강남이나 대학병원쪽으로 가야한다고하고
곰팡이검사 화요일날 받은거 결과도 안나와서 다음주에 또 한번 더 와야한다고하고
심지어 아직 약은 다음주 월요일까지 분량이 남아있는데도 오늘이나 내일 오라고해서 간건데 곰팡이 결과조차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안나왔다고하고
이럴거면 진작에 다른병원가서 4대검사 받고 결과까지 나왔을 시간인데 왜 시간이랑 돈낭비를 시키는지 이시간에도 우리집 모란이는 고통받을텐데
오석현 동물병원 예약전화 걸어도 다음주 월요일부터고 결과도 일주일이나 걸리니까
그래서 앵갤에서 늘 말하는게 미리미리 앵진료 잘하는 병원 찾기임. 주변에 동물병원은 많고 즈그들 앵무새 볼 줄 안다고는 하는데 아는게 없음. 그리고 고양이 강아지 다루듯이 새를 너무 막 다뤄서 존나 화나 수의사 싸다구 날릴뻔 함
돈에 환장한놈들이니까 적절히 잘 생각해서 스스로 판단해야함 평소에 앵무새 건강이나 질병에 대해서도 많이 찾아보고 예를들면 뭐 재채기하거나 콧물 좀 나온다고 병원 데려가지 말고
개빡치네
검사결과 다음주면 오늘 왜 오라고 한거야? 이해가 안되네...결과 나오면 병원 옮기자. 믿음이 안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