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인한 앵무새 자해는
치료법이 딱히 있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이면 되는거 아닌가?
친구 없으면 친구 만들어주고
야외 외출 자주 나가고
새장에 가둬두지말고
너무 펠렛만 먹이기보다는 야채 과일 같은거 좀 챙겨주고
이렇게 즐거운일이나 행복한일들을 만들어주면 자해 안할것 같은데
아닌가?
자해 다들 어떻게 해결하거나 치료 했는지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앵무새 자해는
치료법이 딱히 있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이면 되는거 아닌가?
친구 없으면 친구 만들어주고
야외 외출 자주 나가고
새장에 가둬두지말고
너무 펠렛만 먹이기보다는 야채 과일 같은거 좀 챙겨주고
이렇게 즐거운일이나 행복한일들을 만들어주면 자해 안할것 같은데
아닌가?
자해 다들 어떻게 해결하거나 치료 했는지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문제는 스트레스가 상대적이라는거지.. 얘가 정확히 어떤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아무도 알수 없어 사람도 사실 자기가 뭣에 스트레스 받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약을 먹으면서 증상을 호전시키다가 자기가 정말 힘들어하는 부분을 찾는거잖아 그런 약물치료가 필요할거라는거지
난 앵이 키우면서 병원을 이유조때 한두번 간거 빼고 안가봐서 잘 모르는데 약을 먹으면 하던 자해를 안하게 되는건가? 뭐 우울증치료약 이런 비슷한건가... 피부병같은거면 약이라는게 특정 효과가 있겠는데 스트레스는 심리적인 병이라 앵무새 우울증약 이런건가 모르겠네 흠...
ㅇㅇ 앵무새도 앵춘기때 호르몬 요법이나 우울증이나 기력이 없을때 보조하는 약이 있음 대신 사람 먹는 우울증약 주면 않됌
그리고 생각보다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은게 대부분의 동물들이 자신이 놀랐던 부분을 기억하고 그 비슷한 것만 봐도 쉽게 그 상태로 돌아가게 됨 그래서 그 다른동물이긴 하지만 강아지도 반복훈련이 필요한것처럼..
고수네... 부모님댁 아마존이 울집 카이큐가 괴롭혀서 가슴털 자해를 시작 했는데 내가 분가하면서 카이큐 데리니 몇주 후 자해를 멈춤. 근데 다시 합사 시켜도 될라나 싶어서 카이큐 데려갔더니 갑자기 다시 자해를 시작함 ㅠㅠ 요즘 또 살살 덜하는 느낌이라 이제 영원히 안데리고 갈라고 - dc App
원인 제거하기 위해 친구 만들어준다고 애기앵 데려오고 자주 놀아준다고 점심때 집에 잠깐 들르고 간식 챙겨주고 할 수 있는건 다 했다 싶은데 부족한거 같더라... 뭣보다 털 뽑는걸 막으려고 카라 씌우면 스트레스 더 받는거도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