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붕이들아 잘지냈니
나는 보카 가고 걍 일-집만 뛰고 살았다
한 반년지난줄 알았는데 계산해보니 2달 반이된건가 그렇네
그 이후로 앵 사진은 봐도 실물로 볼 엄두도 안나서 앵카조차 안갔는디
또 보카 흔적은 못치우겠어서 냅두고 있었네 (오늘안건데 히팅패드도 안꺼놨더라;)

이번주말에 코로나도 거의 끝물이고 너무 쳇바퀴 같은삶 지긋지긋해서 서울놀러갔다가 연이닿아서 아가 델고왔다.
몇주전부터 고민하고 또 고민했는데 감히 답을 못 내리겠어서 일부로 다른관심사 막 찾아봤는데 결국 답은 오늘 온 아가야네

종종 사진올릴테니까 앵붕이들 잘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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