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오기 전까진 놀이터에 걸어놔도 거들떠보지도 않았는데

둘째 온 뒤로 갑자기 쥰내 열심히 먹더니

거의 다 먹어서 바닥에 떨어진 미네랄블럭도 야무지게 잡고 먹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