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때문에 생고기 뜯어먹는 듯한 비쥬얼...

솔라는 과육 좋아하고 케찹은 씨앗 좋아하네

미처 흐르지 못했던 아이의 눈물이 툭 하고, 떨어지고
별도 쏟아지고, 그 황홀경에서 멈춰진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