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없다면
가볼만 함
새가
있어도
애들이 착함 ㅎㅎ
짹째는 첨에 예의바르게 있었더니 애들이 잘 끼워줬는데
깍까는 젤 큰 코뉴어에게 시비털어가지고 ㅠㅠ 몇대 얻어맞고… 정신차리고…
그뒤로도 깍까가 다른 새친구들은 피하더라 오히려 깍까가 사회성 없었던듯…
그 대왕 코뉴어는 짹째 조아해서 따라다니면서 토해줄라고했는데 짹째가 거절함
재밌었었는지 짹째 막 이동장 나가고싶어하는데 ㅠㅠ 미안하네…;;
완전 짹째 나중엔 저 민트코뉴어랑 대왕코뉴어 친구가 긁어주고 그래서 그런지 저기서 살아도 되겟다…
평일에 사람 없을 위치라서 조용히 있다가 오기 좋고
애들이 자유비행함 윙컷 안되어있는거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라노사우루스 친구들이 자주 나를 찾고(사실 그런 새 힘들어함)
애들이 다 껌딱지라서 내가 괴로웠던….
그런 하루…



맨 아랫사진 이가 대왕코뉴어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