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많이 짧지는 않은 2년이 좀 더 넘어가는 시간동안 함께했던 귀여운 친구인데..잠깐 낮잠 자고 일어나보니 죽어있었습니다..전날,아니 낮잠 들기 전까지만해도 짹짹거리며 잘 있던 친구였습니다..아마도 뇌졸중이나 심장마비같은 이유가 아닐지 생각중이긴 합니다...그 전까지는 한 자리에 오래 있는다던지 따로 이상 행동을 보인적은 없거든요...하 지금 너무 모든걸 잃은 기분이고 슬퍼서...다들 위로 한 번 씩만 부탁드립니다...또 한 마리가 더 있는데요...충격 받아서 이 친구도 세상 떠날 확률이 높나요...?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도 모르겠고...그냥 너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