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통에 넣어준 건 노느라 쳐다보지도 않았으면서 이모 앵 싸주려고 뚜껑 열자마자 득달같이 날아와서 처묵처묵하는건 뭐임 누가 보면 내가 밥 안 준지 알겠음 목욕 후 쬐끄매진 몸으로 위풍당당 oh
썬더앵
샤워 후 정면앵 졸귀네 ㅋㅋ
원래 남의 떡이 커보이거든요!! 울 애들도 항상 먹는 사료인데 모이통으로 옮겨줄려고 사료통 열면 귀신같이 달려와서 머리 박음...
꼭 밥그릇에있는건 안먹고말야..... ㅋㅋㅋ큐ㅠㅠㅠㅠ목욕후 하니 넘귀요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