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통에 넣어준 건 노느라 쳐다보지도 않았으면서
이모 앵 싸주려고 뚜껑 열자마자 득달같이 날아와서
처묵처묵하는건 뭐임
누가 보면 내가 밥 안 준지 알겠음

목욕 후 쬐끄매진 몸으로 위풍당당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