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손은 안타고 만지려고 하면 물어뜯지만.............
눈빛에 살기가 좀 줄어들었다.
한동안 지가 긁어달래서 문질해주면 순식간에 공격해서 손가락의 살점이 사라졌는데
이번주는 눈치보면서 긁긁해줬는데 안물렸다!!!!(지가 긁어달라고 와놓고도 물론 틈틈히 으르릉은 하더라...)
부디 공격력이 줄어드는 단계이기를...ㅠㅠ
눈에 살기 그런거 없그리...
이때 딴거 하느라고 번들렌즈 끼고 있었어서 흔들린데다가 화질도
아주아주 맛이 가셨지만 그래도 그루 뻘겅꼬리가 이뻐서 편집해봄
덤
바나나 먹는 머리 큰 새
나도 코뉴어 꼬리깃 손질하는거 넘 조아해..
아 대두세네갈 졸귀 ㅋㅋ
눈을 어떻게 저렇게 뜨지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둘다 예쁜사진... 아주조와용 그루 드디어...?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