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짹째보단 깍까가 다이나믹한데둘이 사이좋게 깃털고르기두 하고장난감도 가지고 놀다가(짹째는 안함)알곡 다 먹었는지 확인하고 버리려고하면 갑자기 밥그릇 수호대로 변함그동안 밥그릇 치우는게 충격이엿나봄 미안하구만네번째 사진 자세히 보면 발로 짹째 어깨에 발올리고 있음
항상 사진 보묜 밥을 따로 꺼내서 주는 것 같던데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구야??
얼마나 먹었는지 뭘 더 좋아하는지 알고싶어서! 그리고 밥그릇 하나에 다 주면 내가 먹고싶을때 다른 친구가 먹고있으면 싸우게되기도 하고
그리고 한 밥그릇에 다주는 것보다 다른 밥그릇에 여기저기 놔두는게 더 많이먹는거같애
쫌멋지잔앙
헉 글쿠나 같이 살아두 싸울 수 있구나 하긴 인간도 매한가지였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