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짹째보단 깍까가 다이나믹한데
둘이 사이좋게 깃털고르기두 하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다가(짹째는 안함)
알곡 다 먹었는지 확인하고 버리려고하면 갑자기 밥그릇 수호대로 변함
그동안 밥그릇 치우는게 충격이엿나봄 미안하구만


네번째 사진 자세히 보면 발로 짹째 어깨에 발올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