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랑 모라니랑 코녀파는거보고 깜짝 놀라서 가봤는데...
다른게 아니라 거기 관리하시는 점원분이 코녀 귀여워서 죽을려고 하던데...
막- 오구오구 옴마가 밥줄까열 이러면서 그랫쪄용~하고 막 이뻐하더라고..
안팔리면 데리고 가시겠지...? 그랬으면 좋겠다..
그런데 모라니랑 사랑이한테도 그렇게 대해주실까...
사랑이는 그래도 두마리였는데 모라니 애긔는 한마리였어...ㅜㅜ
그 마트 몇개월만에 가봤는데... 새를 팔다니...
애조인들이 늘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