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제가 이제 그루한테 공격당한지 반년차라 겁나 잘 피하는거....

저번에 손가락 살점 통째로 먹힌 이후 아직까진 잘 피하고있다

(그날 글 썼다가 너무 혐짤이라 삭제했디.....)



어제는 침대 누워있는데 스윽~하고 오더니 손바닥에 머리 얹고 한참을 기대있더라.

물론 이때 손가락 까딱하면 물림.. 나도 숨참고 있어야함......


그래도 미친새 모드였던 지난 반년간 뭔짓을 해도 거슬린다며 날아와서 공격하던때보단 낫다;ㅁ;!!!!!!!!!!!!!



가끔 눈치봐서 볼 문질도 가능.............

화내는거 아이고 입 벌리고 꿀렁꿀렁 하품하는거...



언능 끝나라 미친새 모드!!







내 기준 행복해서 글 쓰는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