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아이 데려온지 4개월째인데 아직도 사람을 불편해한다.
먹을거 받아먹으러 올때 빼고는 사람이 가까이 가면 거리두고
손내밀면 도망가다가 궁지에 몰리면 어쩔수없이 손에 올라오는 수준. 입질은 없음
처음보단 좋아진거지만 두달가량 이정도 수준에서 머물러 있음
분양받은 앵카에서는 6개월정도 있어야 친해질거라 했는데 두달 더 있어도 친해질거 같지 않네 ㅠ
반면 오른쪽아이는 다른 앵카에서 데려온지 2주정도인데 이유식 먹이고 있어서 그런지 노력 1도 없이 친해짐
애기 때 손 안 탄 애들은 평생 못 친해짐
앵카에서 온몸터치 가능한 한스라 했는데 당한듯 ㅎ 나중엔 6개월정도 있어야 친해진다고 말바꾸더라고 잘 몰랐던 내잘못이지만 어쨌든 사람 안따르는거는 좀 서운하지만 말잘하고 이뻐서 데려온거 후회는 안함
나중에 볼 긁는정도는 허락해줄수 잇어
친해지고 두마리 키워야함
집에 있을 때 항상 어깨나 손 위에 올려놓구 있어봐 - dc App
일단 두마리를 각새장으로 ㄱㄱ 왼쪽앵 이유조였어도 손많이못타고 원체 겁많고소심했던듯 각새장하고 이유조가 좀 큰 뒤 둘이 친한 모습을 보여주면 오히려 오른새도 따를듯
어릴때 안친해지면 그대로 쭉 가는듯 근데 우리애는 잘 못만지게 하다가 10년정도 지나니깐 갑자기 순해지던데 입질도 심했는데 요새는 아예 없네 나이들어서 그런가..
우리집 첫째앵 17개월때 3개월된 둘째 데려왔는데 둘째가 손 안탄 애라 처음엔 손 내밀면 도망가고 무서워했단 말임 그러다가 첫째가 자꾸 손타고 사람들이랑 노는 모습 보여주니까 둘째도 금방 손타고 친해짐 오른쪽아이랑 잘 노는 모습을 계속 보여줘봐
이거 맞는듯 둘째가 사람한테 잘오니까 첫째가 둘째 따라댕기다가 덩달아 올때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