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아이 데려온지 4개월째인데 아직도 사람을 불편해한다.

먹을거 받아먹으러 올때 빼고는 사람이 가까이 가면 거리두고

손내밀면 도망가다가 궁지에 몰리면 어쩔수없이 손에 올라오는 수준. 입질은 없음

처음보단 좋아진거지만 두달가량 이정도 수준에서 머물러 있음

분양받은 앵카에서는 6개월정도 있어야 친해질거라 했는데 두달 더 있어도 친해질거 같지 않네 ㅠ


반면 오른쪽아이는 다른 앵카에서 데려온지 2주정도인데 이유식 먹이고 있어서 그런지 노력 1도 없이 친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