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잘 만난 앵들은 행복하고 좋은 환경에서 잘 사는데


집사 잘못만난 불쌍한 앵들은 더러운 똥범벅새장에서 한번도 못나오고 계속 갇혀서 알곡과 똥물만 먹으며 사는거보면


그냥 좀 마음이 아프다 사람이야 흙수저 집안에서 태어났어도 자기 노력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라도 존재하지 


앵무새 같은 애완동물들은 오로지 100% 운에 의해서 삶이 결정되다니 


요새 동네에 앵무새 키우는 사람들 가끔 보이는데 이해 안가는 장면들이 너무 많아서 혼란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