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기념일을 맞이하야 그리 최애 간식인 피잣 시키면서

이번에 새로 나온거같은 습식용 사료도 같이 시켜봄



열심히 끓여다 받쳤더니만 시큰둥한 표정으로 한입 하더니



몇개 골라먹고 나선 으아닛... 이 맛은!!!!!!!!!!





예....



뜨건물에 팔팔 끓여진 과일만 조지고 있는 그리



맛있어서 눈 몰림..





워낙 편식쟁이인지라 97%정도는 버려야했지만 그래도 3% 만족해서 다행이다..!!!

담엔 그냥 건과일믹스 사다가 삶아줄께............













정작 피잣은 그루가 다 먹음.. 냠냠...

손가락 부르트도록 열심히 까드리겠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