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가 근질거리는지 온갖거 다 찝찝깨물하고다녀
손은 콕 무는 수준인데 하려던 걸 말리면 (전선 뜯기나 사람음식 줏어먹기 같은 걸 제지할 때)
짜증내면서 세게 뭄
그것도 그닥 아프진 않은데 더 심해질 테니 미리 길들이려고 해
인상쓰면서 낮은 목소리로 하지마 ㅡㅡ하면서 부리 좀 잡아두고 하는데 그닥 효과는 없어보임
너무 세게하면 아플까봐 적당히 하니 계속 부리 빼려고 하고
개삐져서 30분간 모르는척하고..휴
노하우 잇으면 좀 알려주라
부리가 근질거리는지 온갖거 다 찝찝깨물하고다녀
손은 콕 무는 수준인데 하려던 걸 말리면 (전선 뜯기나 사람음식 줏어먹기 같은 걸 제지할 때)
짜증내면서 세게 뭄
그것도 그닥 아프진 않은데 더 심해질 테니 미리 길들이려고 해
인상쓰면서 낮은 목소리로 하지마 ㅡㅡ하면서 부리 좀 잡아두고 하는데 그닥 효과는 없어보임
너무 세게하면 아플까봐 적당히 하니 계속 부리 빼려고 하고
개삐져서 30분간 모르는척하고..휴
노하우 잇으면 좀 알려주라
사람 손만 안물어도 성공한건데 - dc App
입질 교정중에 부리잡고 흔들거나 부리때리는 행동은 절대하지마 낮은소리로 제스쳐 취하면서 하지마! 라고 혼내는게 좋아(아니면 무는 동시에 새장에 집어넣어버리던지) 친밀감은 너무 조급하게 하려하지말고 인내심 가지고 꾸준히 신뢰 쌓는게 답임
잘하고 있는거고 바로바로 고쳐질거라는 생각은 버려
그러다 사람손을 무서워하게되면 곁에도 잘안와 입질교육은 별루., 역효과가 커서 나도 안해봤어
솔직히 시간이 답이다 그런데 그게 약 3-5년정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