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은 애기새라서 다들 막 사람한테 날라오고 장난아닌데
그친구는 새가 살짝 무서운 상태라서 막 얼어잇엇는데
옆테이블에 자주보는 초둥학생 친구가 잇어서 인사 하고 나니까
그 친구가 막 내 테이블 근처에 서성여서(퀘이커가 무서웟다나봄)
테이블에 앉히고 깍까 소개시켜주니 넘 기엽다고 착하고 막 너무 안달라붙어서 좋다고
무냐고 물어바서 너는 안물걸 난 물지만… 햇더니 왜 가족을 물어요?? 해서 나도 할말 잃음
ㅠㅠ나도 물리고싶지 않앗는데… 암튼 그리고 깍까가 손바닥에서 눕고 뭐 그러저러해서
번호교환도하고 담에 앵무새카페 올때 꼭 연락주라고해서 구래 하고 집에옴
깍까놈…
그친구는 새가 살짝 무서운 상태라서 막 얼어잇엇는데
옆테이블에 자주보는 초둥학생 친구가 잇어서 인사 하고 나니까
그 친구가 막 내 테이블 근처에 서성여서(퀘이커가 무서웟다나봄)
테이블에 앉히고 깍까 소개시켜주니 넘 기엽다고 착하고 막 너무 안달라붙어서 좋다고
무냐고 물어바서 너는 안물걸 난 물지만… 햇더니 왜 가족을 물어요?? 해서 나도 할말 잃음
ㅠㅠ나도 물리고싶지 않앗는데… 암튼 그리고 깍까가 손바닥에서 눕고 뭐 그러저러해서
번호교환도하고 담에 앵무새카페 올때 꼭 연락주라고해서 구래 하고 집에옴
깍까놈…
왕귀엽다